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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실질소득 줄었는데 부자 소득은 늘었다 사회 정치


우리나라 국민총소득 GNI는 줄었습니다. 근데, 문재앙식 소득주도성장 결과 부조 소득은 늘었습니다.


이런데도 문재앙 정치 잘한다고 이야기하는 건 ... 본인이 부자라서 그런가 보죠?



지난해 1분기 소득 하위 20%인 1분위 실질소득은 123만8285원으로 전년보다 9.0%(12만21130원) 줄었다. 1분위 실질소득은 지난해 2분기, 3분기에도 각각 9.0%(12만5671원), 8.4%(11만5134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2분위 실질소득 역시 마찬가지로 뒷걸음질 쳤다. 중산층인 3분위 실질소득은 지난해 1분기(-0.8%), 2분기(-1.6%)에 전년보다 줄었다가 지난해 3분기 0.5% 증가로 반등했다. 

반면 소득 상위 20%인 5분위 실질소득은 지난해 1분기에 976만9703원으로 전년 대비 8.1%(73만2342원) 뛰었다. 지난해 2분기, 3분기에도 각각 8.6%(69만6428원), 7.1%(61만9136원) 늘었다. 4분위 실질소득 역시 1년 전과 비교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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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건, 정부에서 저소득층에 지원금을 늘렸습니다. 그럼에도 소득이 줄었다는 건, 경제 정책이 사실상 실패라는 뜻입니다.

54조원 가져다 저소득층 계좌에 찔러줬지만 결과는 이렇습니다.
문재앙 ... 대재앙 ... 이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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