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숭맹숭한 민노당, 그와중에 이씨와 김씨는 당적 변경 정 치

새누리당 문대성의 논문 표절이 사실로 드러나자 포풍 탈당.
 -> 그러나, 국회의원 초선 모임엔 참석
 -> 문대성 曰 "병신적 진보는 나도 한다규우~ ㅋ"

새누리당 김형태는 제수씨 성폭행 관련해서 이미 민심을 잃고 탈당
 -> 너무 잠잠해서 김형태 기사가 보고 싶을 지경



지금,
새누리당이 좋다 싫다를 떠나서, 함께 연대를 했었던 민주당이나 민노당이나
부정 선거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도 밍숭맹숭해서 속이 답답한 상태.

강기갑이 2~3일 안에 김재연 이석기에게 탈당 "권유"를 한다고 하는데,
새누리당이 거의 출당에 가까운 탈당을 시킨 와중에 탈당을 권유한다는 것은,
먼저 하나의 선례를 만든 새누리당과 너무나도 크게 비교가 되는 상황.

더군다나 당권파들이 분당이란 협박을 해가며 비대위를 압박하는 모습은
민노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야권 연대 추진자들의 속을 끓이는 행위일터,
그저, 민노당의 당권파들 덕택에 더이상 야권 연대는 당분간 찾아보기 힘들듯.




이와중에 김재연 이석기는 당권파의 뒤통수를 치는 당적 변경을 시도했으니,


김재연 이석기가 5년간의 국회의원직을 위해 세상만사 모든것을 내치는 이기적인 사람이란것을 지들이 스스로 증명.
강기갑의 대처를 두고봐야할터이지만,
그동안의 밍숭맹숭한 태도를 보자면, 그닥.... 큰 조치도 없을 것 같음.



40% 부정으로 당선된 후보자도 사퇴하는게 맞고,
1% 부정으로 당선된 후보자도 사퇴하는게 맞다는게 국민들 생각인데,
이석기는 뭘 믿고 저런 발언을 하는지..?


이로써, 새누리당에서 대통령이 나올 확률은 갈수록 높아만가고,
김문수를 비롯한 수첩공주 대항마들이 슬슬 표면위로 나오......는가?



공유하기 버튼

 

BK 출전은 목동 구장 매진을 노린 빌리 장석의 한 수. 넥센 히어로즈



"오늘 출격하면 주말 내내 목동 구장이 매진 된다고 믿습니까?"




1. 금요일은 주 5일제가 거의 정착된 대한민국에선 쉬기 전날
2. 대학생 애송이들의 시험 기간이 이미 끝난 5월 중순
3. 중고딩 어린 아가들의 소풍 기간
4. 사회적으로 새로운 커플들이 잘 만들어지기는 시기
5. 빠따에 불붙은 넥센 타자들 신문 기사가 늘어나는 시점



자...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김병현의 오늘 출격은 빌리 장석씨의 신의 한수임이 확실하다.

대한민국 사람들의 행동 패턴과 사회, 문화를 이미 꿰뚫어보고 있다.
그렇다... 그는 이미 돈을 굴리는데 있어선 타고난 천재인 것이다.
빌리 장석... 그는 진정한 거상이다.
거상이 아니라 神일지도 모른다.



김시진 감독의 발언도 치밀한 계산속에 나온 것임이 확실하다

김시진 감독 "몸 상태가 완벽해지면 출장시키겠다"
정민태(철) 코치 "2군에서 몸을 풀게 한뒤 1군으로 올리겠다"

그렇지만, 이장석의 생각은, "좀 더 2군에서 굴려야 1군 복귀 때 관중을 더 모을 수 있어 낄낄낄"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이 KBS N SPORTS의 DUG OUT란 프로그램이다.
김태균, 박찬호, 이승엽, 김병현이 외국에서 복귀했으나,
유일하게 김병현만 촬영한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바로.. 김병현이 2군 선수였기 때문이다.


빌리장석... 그는 神일지도 몰라...


===============================================================

여러분~ 이거 다~ 뻥인거 아시죠?





ps1. 조지 볼,,, 아니죠,,, 거지 볼

ps2. 근데, 여친 안생기는 사람은................................ 계속............................



공유하기 버튼

 

ArcGIS의 서버, 데스크탑 기본 용어 프로그래밍 TIP

공유하기 버튼

 

오오... 고유라 기자가 이분인가? 넥센 히어로즈


넥센팬들은 아시겠지만, 은근히 친숙한 이름이 있어요.

그게 바로 고.유.라.라는 이름이예요.

.고오.유우.라아.



OSEN에서 "넥센"이란 단어로 검색하면 고유라 기자가 남긴 기사들이 저렇게 많이 뜹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고유라 기자가 어떤 분인가 관심이 있었죠.

구글에서 "고유라 기자"를 검색해 보기도 했었습니다.





안나와요.
여자 사진 기대하면 실망감만 더 커요.

"고유라 기자"를 검색하면 온통 넥센 선수들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요.
"고유라"라고 검색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넥센 고유라"라고 검색하면... 대박... 넥센 사진으로 도배됨.
암튼, 그냥 고유라 기자가 누군가 궁금해하기만 했었드랬죠.




근데 요즘 KBS N Sports에서 DUG OUT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중입니다.
매주 월요일 11:20분에 약 50분간 방영을 합니다.
첫방에선 김병현 선수가 나왔었고, 두번째 방영이던 4월 16일엔 송집사님께서 출연하셨었죠.


근데, 거기서,

근데, 거기서,


근데, 거기서,



예?  예?  예?  예?








이대女 고기자






고유라인가? 그냥 고씨인가?

아니면 여자 이름이 "고기자"인가?




우린 세 가지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1. 저 여성이 OSEN의 고유라 기자이다.
2. 바나나 얻어먹으러온 그냥 고씨 기자이다.
3. 저 여성분의 본명이 고기자이다.


확신은 서지 않지만 넥센 선수들과 함께있는 "고기자"를 보고 있자니 괜히 반갑다.
어허허허허허
어허허허허허
어허허허허허


아무튼,
KBS N SPORTS는 넥센 선수들을 중심으로 촬영하여,
"고기자"를 언론에 더 많이 노출하길 바랍니다.






ps1. 넥센 선수단에 고씨는 고종욱 딱 한명.
ps2. 택근브이가 생각하는 송집사의 개그






공유하기 버튼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105777
3066
15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