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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베트남 여행 사회 정치

남편의 베트남 여행

한국에서 안하는 사람은 외국가서도 안함.
근데 한국에서 해봤던 사람은 특히 동남아가서 꼭 함.

스킨스쿠버하고 먹을거 쳐먹고 돌아다니기도 바쁜데. 갈때마다 하는 사람은 뭘까?

 




스스로가 그렇게 더럽게 노니까 남들 역시도 그럴거라는 아주 편협한 생각함. 나도 유부 친구들 셋이 세부 갔다왔는데 예산에 맞춰서 액티비티 하나라도 더 할 생각을 했지 저런 얘기 1도 안꺼냈고 실제로 가서도 이것저것 하느라 지쳐서 리조트 내에서만 술 마시고 뻗음.

경험 있는 놈들이나 해외나가서 그렇게 찾는거지 경험 없으면 해외에선 무서워서라도 더 못함.

남편의 베트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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