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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발명품에 의해 사망한 과학자들 과학



맥스 발리어(로켓 개발)

1895년 태어난 맥스 발리어는 오스트리아 로켓
과학자이자 발명가로 유명하다.
1930년 로켓주행 테스트에 성공하였지만 같은해 4월
직접 운행하던 차량이 폭발하고 28일뒤 사망했다.



호레스 로슨 헌리(잠수함)

헌리는 자신의 이름을 따온 수동 잠수함을 개발
하였으며 3번의 시도 끝에 현장실험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운행을 하던 '헌리호'는 헌리를
포함한 8명과 함께 바다로 추락한다.



프란츠 라이켈트(낙하산)

1879년 비엔나 출신의 라이켈트는 낙하산을 최초로
발명한 발명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1912년 2월 에펠압 57미터 지점에서 낙하산을
펼친 순간 반만 펴지는 바람에 추락사로 생을 마감한다.




알렉산더 보가노프(수혈)

1873년 폴란드에서 태어난 보가노프는 러시아의 철학자이자
의사였으며 수혈을 통해 수명을 늘리는 이론을 알렸다.
1925년부터 여러 수혈실험을 하였지만 정작 본인은
말라리아에 걸린 학생의 피를 받아 사망하게 된다.




오토 릴리엔탈(헹글라이더)

1848년 독일 출신 릴리엔탈은 헹글라이더의 아버지로
불린다. 2,000여개의 헹글라이더를 개발하였다.
5시간 비행기록을 세웠지만, 1896년 헹글라이터 실험 도중
1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목이 꺽여 사망에 이른다.




윌리엄 불럭(인쇄기계)

윌리엄 불럭은 미국의 발명가로 두루마리 종이를 이용한
프린팅 기술을 도입하여 인쇄기술의 혁명을 일으켰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1867년, 돌아가는 인쇄기계에
다리가 끼는 사고를 당해 사망에 이른다.




마리 퀴리(방사능)

프랑스의 퀴리 부인은 여성 최초 노벨상
수상자이며 유일하게 두번 수상한 인물이다.
라듐과 폴로늄을 최초 발견했다. 하지만 1934년 7월 그동안
실험에 의한 방사능 노출로 백혈병에 걸려 생을 마감한다.




덧글

  • ChristopherK 2019/05/15 13:02 # 답글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는 라듐과 폴로늄이 아닌, 리틀 퀴리.. 1차대전때 부상병 진단으로 쓰던 X레이 촬영기에 과다노출로 인한 백혈병 사망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뭐 결국엔 자기 발명품으로 일하다가 쓰러지신건 똑같지만.
  • Ozzie 2019/05/15 14:44 # 답글

    어, 이 카테고리는 기요틴이 젤 유명한 사람 아니었나요?
  • 루루카 2019/05/15 15:37 #

    그건 루머고, 실제로는 1814년 5월 26일 자연사 했다고 해요.
  • 홍차도둑 2019/05/15 15:38 #

    기요탱은 발명자가 아니거든요.
    기요탱은 '사형방법은 인도적이어야 하고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평등한 방법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라고 법안 제안을 했을 뿐 단두대 제작에 관여한 적도 없습니다. 더불어 단두대는 기요탱 이전에도 있었고 (실제로 14세기에 독일에서 쓰인 문서자료도 도판형식으로도 있을 정도) 프랑스에서 기요탱의 법안으로 인해 만들어진 단두대는 루이 라는 의사가 만들었기 때문에 '루이즌 루이젯' 이라는 명칭이 정식명칭이었습니다.
  • 함부르거 2019/05/15 17:26 #

    단두대에 목이 잘린 개발자라면 오히려 루이16세지요. 단두대 모형을 보고 잘 잘리게 칼날을 사선 모양으로 개량하도록 제안했죠.
  • 채널 2nd™ 2019/05/19 01:31 # 답글

    추가) 고대 중국에서 '신선'이 되기 위해서 막대한 양의 화약을 모아서 ....... 불을 질렀는데 아무 흔적도 없었다고.

    사람들은 다 그 사람이 제대로 신선이 되어서 하늘로 날아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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